보라색의 기분 나쁜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떡국을 마리아에게 맛봐 달라는데 마리아는 언니가 너무 초롱초롱하게 쳐다보는 바람에 한술 뜨고는 구토를 참으며 삼키고는 맛있다고 말해주고 쓰러지는걸보고는 맛있나보군, 다행이다. 하면서 팅게한테 들고가는 니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