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구역에서 민간인들돕는 구호활동하다 매복한 통운에습격당한 팅게가보고싶다

자기호위하는 애들이랑 민간인들 살리려고 먼저 다 보내놓고 자긴 괜찮다고 하면서 민간인들이랑 호위하는애들 다 보내고 새장으로 어그로끌면서 버티다 붙잡히는거 보고싶다

새장어그로때문에 존나 열받은 통운잡졸이 바로 팅게 뺨싸대기날리고 그거 한방에 기절하고, 차가운물세례에 눈뜬곳은 통운 본거지이고, 손발이 묶인채로 의자에 앉아있는팅게가보고싶다

맞은뺨이 욱씬거리는걸 느끼기도전에 책상건너편에 앉아있던 살카즈가 팅게눈뜬거보고 성큼성큼 다가오고, 팅게는 무섭지않아를 마음속으로계속외우지만 한대맞은것만으로 기절했고 욱씬거리기 시작하는뺨과 압도적인 덩치로 내려다보는 살카즈검사의 알수없는 눈동자가 보이기시작하자 오들오들 떨기시작하는거 보고싶다

이게 로도스대원수준인가 하면서 비웃는 살카즈검사를 향해 당신들은 그저 힘으로 때려잡는 폭력배들이라고 하자 눈빛이 변한살카즈 검사가 그대로 팅게복부를 강타하는거 보고싶다

엑읔하는 이상한소리와 의자째로 뒤로넘어진 팅게를 다시 제대로 앉혀두고 하악거리는 숨소리를 겨우내뱉는 팅게머리를 붙잡아서 고개를 들게하니까 우으으..하는 신음소리를 내뱉는 팅게뺨따구를 강타하는 살카즈검사가 보고싶다

느그들 로도스도 다를바없다면서 일갈하는 살카즈검사한테 로도스는 빛이 있어요 하면서 양쪽볼이 욱씬거려 어눌한 발음으로 중얼거리는 팅게를보고 쪼개는 살카즈검사가 그런빛은 테라에는 허상일 뿐이라면서 팅게 손가락하나 붙잡고 꺽어버리는거 보고싶다

어거지로 신음소리를 참던팅게의 목소리가 흐느낌으로 바뀌지만 아직도 당신들도 치료할수있다고,마음을열면 된다고 울면서 말하지만 더 꼴받은 살카즈검사가 손가락2개를 동시에 꺽어버리는거 보고싶다

격통에 기절한 팅게를 물통에 얼굴만박아서 강제로 일어나게 해서  필요없으니 숨은 본대랑 물자나 내놓으라고 말하는살카즈 검사한테 아무말도 안하는 팅게가 보고싶다

그대로 들처업고 통운본거지 중앙에다 팅게를 내던지고
이제부터 이년을 맘대로 해도된다고 하니까 구경하던 잡졸들이 팅게한테 다가오는거 보고싶다
통운잡졸들의 거친손에 옷과 여린살깢이 찢어지고 피고나오고
마음속으로 계속 샤이닝과 니어를 참고 기다리는 팅게가 보고싶다

3일뒤,눈에 생기를잃은 팅게가 철장안에서 잡졸들 성처리를 하고있는데 살카즈검사가 가죽꾸러미를 팅게한테 던지고 열린틈 사이로 잘린머리가 툭떨어져서 팅게앞에 떨어지고
먼저 보냈던 호위부대 사람인걸 알아보고 어째서 왜...하면서 울기시작하니까 이게 니가 말한 빛이라면 빛은 없다면서 자기도 죽여달라는 팅게를 무시하고 나가버리는거 보고싶다

7일뒤, 아무도 남지않은 통운 거점지에 샤이닝과 니어를비롯한 구출팀이 도착하고 철장안에서 죽은사람들의 머리를붙잡고 반쯤 죽어가는 팅게를 구출해서 로도스 본함으로 돌아갔지만
몸에받은 고문과 정신적충격때문에 한마디도 못하면서 침대에 누워있는 팅게가 보고싶다

샤이닝과 니어가 지극적성으로 간호했지만 결국 모든의지를포기한 팅게가 마지막으로 한말이 너무 어두워 한마디를 끝으로 코마상태에 들어가서 기약없는 투병생활에 들어가는걸 보고싶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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