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 상승 증표
애완용 돌게 새끼 교환권. 사육사와의 약속 이후 도장을 찍어주면, 차후 빈즈톡 육성 회사가 정식으로 설립된 뒤,
해당 티켓으로 새끼 돌게 한 마리를 입양할 수 있다.
-계약 증서
그녀가 내민 경비 처리 신청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은 함정이 숨겨져 있을 때가 있다.
전문적인 돌게 사육사 빈즈톡, 그녀가 지휘하는 돌게 소대가 전선을 사수한다.
-프로필
돌게 전문 사육사인 빈즈톡은 컬럼비아 농장주 집안에서 태어나, 각종 회사 및 플랫폼에 창업 기획서를 전달했으나 성과가 없자, 로도스 아일랜드를 소개받고는 취직했다.
현재 전문적인 검사를 거쳐 정식 대원으로서 로도스 아일랜드에 병참 활동 비치 특수 정찰 작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됨. 순환 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정.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대원 빈즈톡은 광석병 감염 증상이 없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2u/L
대원 빈즈톡은 오리지늄 원석과 거의 접촉하지 않습니다. 그녀와 그녀가 기르는 돌게는 매우 건강합니다.
전원 건강 안전 검사를 통과했습니다. 다음에는 합격 배지를 일괄 지급할 예정입니다. 호명된 게는 한 발짝 앞으로 나와주시길 바랍니다.
-프틸롭시스
-신뢰도 1
로도스 아일랜드에 입사한 첫 날, 빈즈톡의 등장은 당시 현장에 있던 많은 대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과할 정도로 화창하다 싶은 어느 날, 혼자 큰 화물차를 몰고온 리프로바 소녀는, 경쾌하게 운전실을 뛰쳐나왔다. 그리고는 뒤의 화물칸 문을 열고는 집게발을 단 쪼꼬미들을 줄새워서 차례차례 차에서 내리도록 휘파람 소리를 냈다.
빈즈톡은 자신이 전문 사육사라고 주장하며, 그녀가 제공한 증서, 인상적인 표현들은 그것이 사실임을 입증했다.
-신뢰도 2
빈즈톡이 데려오는 돌게들은 모두 각자 이름을 갖고 있는데, 정작 이를 정확히 구분하는 건 사육사 뿐이지만, 대게들의 후방 활동이 확대되면서 대원들도 이들을 알아보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빈즈톡은 그녀의 '작은 보물' 하나하나에 대해, 아판, 트위스트, 헤라클래스, 해머, 아이스....그리고 돌게 중 가장 나이가 어리고 작은 콩콩이를 작은 상자에
넣고 다니면서, 사육자는 항상 반게 각개의 성격과 취향을 정확히 알아보고 챙긴다. 매일 빈즈톡은 사육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며 영양가 있는 사료를 직접 만들고, 돌게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오랜 시간 길들여져 온화하고 날렵한 성격으로, 야외에 사는 개체들과는 확연히 구분된다.
-신뢰도 3
빈즈톡 본인에 의하면, 로도스 아일랜드에 취직하기 전, 돌게를 키우는 일은 전반적으로. 이 선택은 돌게 그 자체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생물의 껍질은 단단하고, 충분한 힘을 갖고 있어, 무게를 견디는 특성이 있다. 동시에, 이것들의 신체 밀도는 비교적 낮아서, 무게도 보이는 것 보다 훨씬 가벼워서, 민첩하게 많은 임무들을 수행할 수 있다.
이런 특성들을 접목하여 돌게들은 채굴과 운송, 특수 구조 및 탐사 분야에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돌게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테스트를 거친 후 세부적인 내용을 담은 평가 보고서를 내놓았는데, 그녀의 예상과 달리
사육자가 예측한 이점들 외에도 정찰 및 선봉 전투 분야에서도 이 동물들의 잠재력이 십분 발휘되리라 평가했다.
보고서를 받은 빈즈톡은, 눈을 번뜩이며 달려가고는 발빠르게 움직여서 약 일주일 뒤, 새롭게 기획한 미래협력적 아이디어가 가득찬 기획서들을 박사 책상에 쏟아 부웠다.
이 계획에서 사육사는 돌게들을 늘 조심스럽게 다뤄줄 것을 강조하며, 꼬마 돌게들과 함께 선봉 임무를 수행하여 돌게들에게 직접 지시를 내리고 위급할 경우 철수를 지휘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절대 양보해줄 수 없는 조건이라며 완고히 요청했다.
그에 비해 그녀가 평소 신경 쓰던 경비나 급여의 문제는 사사로운 것으로 치부됐다.
-신뢰도 4
컬럼비아 농장에서 자란 여자아이는 밝고 활동적이며 외향적인 성격과 타오르는 열정을 진혀, 흔히 사육사라 불리는 이들을 새로운 친구들로 소개시켜줬는데,
그중에는 바닐라 같은 사육사도 있었다. 드물게 만난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게 할 것이고, 또한 빈즈톡으로 하여금 자신의 사업에 대해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하여, 그녀의 새로운 상업적 영감을 떠오르게 했다.
최근 '빈즈톡표 귀염뽀짝 애완동물' 이라는 상품의 출시 소식이 들렸다...그녀의 성공을 기원하자.
실제로 빈즈톡은 농장주인 아버지가 딸의 '창업 계획', 다시 말해 돌게 사육을 지지하지 않았는데, 기성세대가 보기에도 괴상하고 가치 없어보이는 생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빈즈톡은 가업을 잇는걸 거부하지는 않았지만, 돌게 사육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그 고집은 비단 황야에서 조난 당했을 때, 우연히 야생 돌게 떼에 의해 구조되어서가 아닌, 미물로부터 엄청난 잠재력을 보았기 떄문에, 그녀는 자신의 현재 노력을 굳게 믿으며
먼 미래에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으리라 다짐한다. 이런 꿈을 품고는 빈즈톡은 가족들과 실랑이를 벌여 집을 나서고는, 훗날 가족들로부터 인정받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집을 떠나 홀로 창업하는 건 힘들었지만, 빈즈톡의 열정은 사그라들지 않고, 오히려 좌절을 연료 삼아 더욱 타오르고 있다.
-승진기록
감염자를 만나는 것은 빈즈톡에게 있어 크게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아니었고, 그녀는 소개받은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만난 수많은 감염자들에게 망설임 없이 맞이해주며 고용 계약을 맺었다.
테라 대륙의 최연소 국가로 급부상하는 컬럼비아는 활기와 야망이 넘친다. 매년 많은 젊은이들이 기대와 꿈을 안고 컬럼비아의 도시로 진출해 부와 권력, 지위를 추구한다. 당시에도 많은 감염자들이 공정한 구호 아래 모여들어, 황무지를 개간함으로써 얻어낸 생존공간이 마련되어 사람들의 눈높이는 물론, 전제조건 하의 약간의 존경을 받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컬럼비아에서 기회를 찾는 수많은 젊은이들 중 한 명인 빈즈톡은 감염자를 낯설지 않게 대하고, 으레 많은 사람들이 위축될 만한 로도스 아일랜드의 근무환경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그녀는 꿈을 향한 길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열정적으로 꿈을 갈망하는 이들이 몰릴수록 실패하고 포기할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알 수 없으리란 것도 알고 있다. 실력있고 노력파에 늘 잘해내리라 믿는 돌게 사육사 였지만, 번번이 실패하다보니 어떤 성공에도 약간의 요행이 따라줘야 한다는 사실을 내심 인정했다.
로도스 아일랜드가 기회의 손길을 내밀자, 젊은이들은 비로소 자신에게 행운이 찾아왔다고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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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빈즈톡 기본 인프라 및 1정 인프라에서는 돌게 콩콩이 / 돌게 아판 의 이름이 사용된다.
성능도 이뻐, 마음씨도 고와, 일러도 이뻐, 돌게는 귀여워
최고잖아?
- dc official App
경비 루팡하네 ㅋㅋㅋㅋㅋㅋ
프틸 유머감각 ㅆㅎㅌㅊ네
게를 왜부르노 프틸게이야...
프틸 귀엽다
넘무커여워
프틸 농담 잘하네 ㅋㅋㅋㅋ
커여워
프틸게이야..
귀엽노
프틸 은근 개그캐야
게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합격 배지를 받는 게들
프틸 ㅋㅋㅋㅋ
스팟이랑 종족이 같네
커 여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