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궁에 쥬액 꿀렁꿀렁 꽉 찰 때까지 넣어서 뷰금이 임신시키고 싶다
애가지니까 주부가 되러고 노력해보지만 요리실력이 워낙 형편없어서 걍 독남충이 가사 다 하는거 보고싶다
임신했는데도 전에 입고다니는 그 음탕한 옷자락 입고다나서 뽈록 튀어나온 배 보다가 발기해버려서 뷰금한테 혼나고싶다
임신 중이라서 안쪽에 애한테는 못싸지르니까 뷰금 뷰드랑이, 입, 쌔끈했지만 볼록 튀어나온 배로 성욕풀이 하고싶다
그래도 모자라서 뷰지 쓰려고 하니까 응딩이 붙잡고 벌린 다음에 앞에는 안되니까 이번에만 뒷구멍 허락해줄게... 하는 뷰금 개꼴리겠다
결국 뒷뷰지 써서 뷰궁에 있는 애기 재촉겸 성욕풀이 섹스 하고싶다
그러다 출산날에 뷰금이 쏙 빼닮은 이쁜 쌍둥이 자매들 낳고, 젖물릴때 외에는 독남충이 애들 끌어안고 다니는거 보고싶다
뷰금이도 일 때문에 모유수유도 얼마 못하고 다시 일에 복귀해서 애기들 뷰금이의 1등급 모유 못마셔서 독남충한테 땡깡 ㅈㄴ 부리는것도 보고싶다
그리고 뷰금이는 작전 중인데 가끔 모유 질질 흘러나와서 일 끝나고 돌아올 때 쯤 보면 옷이 찌찌쪽 부분만 젖어있는거 꼴리겠다
그러거나 말거나, 돌아오면 지 새끼들한테 가서 먹던 분유 다 내던지고 애기들이 그토록 원하는 애미우유 쪽쪽 빨아먹는거 꼴리겠다
그래도 독남충이 애들이랑 더 오래 있어서 그런지 마마보다 파파를 먼저 배우고,
마마랑 파파 같이있으면 파파한테 기어가서 안기는거 좀 커여울거 같다
뷰금이는 그게 질투나서 일부러 젖통까고 애기들 맘마줄테니까 마마한테 올래? 하면서 애기들 꼬시는데 애기가 아니라 독남충이 와서 젖 쪽쪽 빨아먹는거 개꼴리겠다
개천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