윾넦 처음 나왔을때 거못무가 '거대하고 추한것'으로 번역되서 거추라고 부르다가나중에 '거대하고 못생긴 무언가'가 일반적인게 되니까둘이 머릿속에서 '거대하고 못생기고 추한거'로 합체해버려서 나도모르게 거못추라고 부르게됨;
너무해
ㄱ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