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히오스 할 때 그랬음
오르피아 나왔을 때도 뭐 괜찮네 할만하네 이쁘네 했었는데
리그 폐지 당일 통보부터 정 떨어지더니
김치 머스윙에 근본없는 짬뽕 니거년 나왔을 때 정점 찍고 접음
가끔 알라라크 생각나서 다시 깔았다가 한 판 하고 지우고
이젠 진짜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듦
고딩 때 기숙사 탈출해서 베타 하고 그랬었는데
내가 히오스 할 때 그랬음
오르피아 나왔을 때도 뭐 괜찮네 할만하네 이쁘네 했었는데
리그 폐지 당일 통보부터 정 떨어지더니
김치 머스윙에 근본없는 짬뽕 니거년 나왔을 때 정점 찍고 접음
가끔 알라라크 생각나서 다시 깔았다가 한 판 하고 지우고
이젠 진짜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듦
고딩 때 기숙사 탈출해서 베타 하고 그랬었는데
나도 즐겁게하다가 현타와서 접은겜이 대부분인듯
나도 노근본 니거년 나왔을때 접음
난 그거 암만봐도 롤 키히라 뜨니까 급하게 니거년 낸 것처럼 느껴지더라
아니 키아나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