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총의 화력을 보면 무서워서라도 전쟁을 안하겠지? 가 개발 목적이라던데
물론 현실은
근데 그 때 시대에 살아보질 않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좆나 센 무기를 만들면 전쟁을 멈출 수 있다는 생각부터가 개싸이코 발상같은데
근데 지금 핵 무서워서 전쟁 안 나는거보면 어느정도 들어맞는 생각이기는 한듯
화력이 모자랐네
정작 그 핵무기는 전쟁을 멈추겠다는 발상으로 나온게 아니잖음. 사람 죽이는 무기를 사람 살리자고 만드는게 이상하다는거지
내가 알기론 전쟁에 나가는 인원수가 덜 필요할거란 논리였던거 같은데
하지만 현실은 기관총밭 뚫을려고 더 많은 인원이 필요해졌을뿐이란거고
왜 내가 알고있는거랑 다르노
내가 알기론 1명이 여러명의 화력을 혼자 투사가능하니 그만큼 전쟁에 필요한 인원이 줄어들거란 논리였었음
강한 화력 어쩌구한거는 개틀링이 아니라 노벨이 한 생각이었나 갑자기 헷갈리네
주목적이 지속유지가능한 아군지원화력 그뒤로 인원수
오...
근데 그 때 시대에 살아보질 않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좆나 센 무기를 만들면 전쟁을 멈출 수 있다는 생각부터가 개싸이코 발상같은데
근데 지금 핵 무서워서 전쟁 안 나는거보면 어느정도 들어맞는 생각이기는 한듯
화력이 모자랐네
정작 그 핵무기는 전쟁을 멈추겠다는 발상으로 나온게 아니잖음. 사람 죽이는 무기를 사람 살리자고 만드는게 이상하다는거지
내가 알기론 전쟁에 나가는 인원수가 덜 필요할거란 논리였던거 같은데
하지만 현실은 기관총밭 뚫을려고 더 많은 인원이 필요해졌을뿐이란거고
왜 내가 알고있는거랑 다르노
내가 알기론 1명이 여러명의 화력을 혼자 투사가능하니 그만큼 전쟁에 필요한 인원이 줄어들거란 논리였었음
강한 화력 어쩌구한거는 개틀링이 아니라 노벨이 한 생각이었나 갑자기 헷갈리네
주목적이 지속유지가능한 아군지원화력 그뒤로 인원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