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위치에 있을 수가 없었어. 나에게는 고문이나 마찬가지였어."




위언아가 최대한 신경써준거긴하지만 본인에게는 과한자리였나봄

이걸 어케 나 이제 못해먹겠어요 하고 뛰쳐나가겠나

그렇다고 위언아 잘못이라고할수도 없지


이런배경이 메인스토리에서 더 많이 공개되었으면 이미지가 훨씬좋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