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위치에 있을 수가 없었어. 나에게는 고문이나 마찬가지였어." 위언아가 최대한 신경써준거긴하지만 본인에게는 과한자리였나봄 이걸 어케 나 이제 못해먹겠어요 하고 뛰쳐나가겠나 그렇다고 위언아 잘못이라고할수도 없지 이런배경이 메인스토리에서 더 많이 공개되었으면 이미지가 훨씬좋지않았을까
메인에선 감염된 시기에 나인한테 호기롭게 내가 용문을 바꾼다 하지 않았나
3년전 그러니까 팀장이라는 높은 직급 되기 전의 일이라서 아직 한계를 못 느낀 상태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