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줘패기 딱좋게 맵이 구성됨
7-18은 패틀딱이 처음 세로로 내려오는 구간에서는 근접캐들 배치가 넉넉하고
중간에 ㅣㅁㅣㅁㅣ 식으로 배치된 구간은 근거리, 원거리 안가리고 대원들 깔기에 괜찮은편임
심지어 패틀딱은 등장타이밍도 빠르고
이동속도가 느리면서도 부지런히 움직이니 타이밍잡기가 쉽고
중간중간에 극딜하라고 쉬었다가는 구간마저 많음
그냥 줘패라고 만든 보스임
다른보스들은 기간한정으로 열리는 이벤트보스들 제외하고 보면
탈룰라는 대놓고 맵외각통해서 돌아다녀서 원거리대원들 각재기가 힘들고
메피스토는 원캐들 손닿기 힘든 부분에서 애매하게 오래 죽치고있거나 새피되서 순간이동지랄하거나
서리별은 4지든 6지든 지랄맞은 빙결에 로또즉사장판 심지어 H6-4는 100마리쯤 잡으면 느즈막히 나옴
파우스트는 그냥 등장직후 한동안 무적으로 땅땅땅빵 해버려서 약팔이 빌드업용 서포터들 배치가 골치아픔
W, 시군자, 본브는 초반지역보스라 보스자체의 스펙이 부족함
그나마 3지역본브가 맵이 나름 괜찮아서 간간히 쓰였지만
패틀딱은
느린이속으로나마 꾸준히 움직여서 보스 극딜할위치선정이 자유로움
본인 1페이즈가 끝나기전엔 잡몹젠이 중지됨 그전에 나오는 잡몹도 걍 입구앞에 메무라 배치하면 혼자 다 갈아버림
근접공격외에는 어떤패턴도 없어서 근접캐 배치만 신경쓰면 빌드업 쉬움
그러면서 대놓고 한자리에서 쉬니 사실상 저지안하고도 극딜타임주는 유일한 스토리보스
그러면서도 원래 지뢰를 동원해서 잡으라고 나온 보스라 스토리보스치고 매우높은 스펙으로 깡딜로 갈아버리는 딜량과시 최적화
원딜들 사거리안에 들어가면서 각종 보조대원들 버프/디버프바르기에도 부담없는 언덕친화적인 지형
...
야 패트리어트
넣을게
두들겨맞는걸 좋아하는 마조히스트 애국자
난 H7-4가 더 딜하기 편하던데 탁트여있어서
H7-4도 패틀딱 경로가 탁트임 + 위아래에 언덕 깔쌈하게 있음 + 패틀딱 둠칫둠칫하며 느리게옴 은 똑같아서 두들겨패기 좋긴한데 여긴 잡몹 끊기는 구간이 80마리쯤이라 18마리만 잡으면 패틀딱갖고노는 7-18보단 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