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씻고 나올게! 라고 말한지 2시간 지난후에 나타나는 젤리 그리고 독남충도 씻으러 들어가면 다쓴 일회용 면도칼이랑 간단한 화장품, 젤리의 비싼 바디워시 등등 이것저것 널부러져 있고, 이게 다 뭐냐고 물으면 응? 그...그거 다 화장실에 구비되어있더라? 헤헤... 라고 말하지만 아무리봐도 모텔에 이렇게 가격 나가는 물품들이 있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걸 서로 알고있는데도 변명하는 젤리 꼴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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