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케토는 열심히 일했으나 타고난 포지션의 한계로 떡장을 잡지 못했다
이에 울분을 참을 수 없었던 아르케토는 떡장을 잡을 방법을 강구하다 갑옷을 뚫는 전문가가 로도스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문을 따라 인프라 아래로 또 아래로 내려가니 문이 얼어붙은 방이 보였다. 아르케토가 심호흡을 하고 문을 두드리니 안에서 반기는 소리가 들렸다.
그 곳에 있던 것은 칼란인들의 성녀 프라마닉스였다. 아르케토가 자신이 온 경위를 설명하자 프라마닉스는 옅게 웃음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알겠습니다. 당신이 갑옷을 뚫도록 도와드리죠.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
"뒤로 돌아. 손에 벽을 짚으세요."
아르케토는 의문스러웠지만, 중장을 잡도록 도와준다니 프라마닉스가 시키는 대로 했다. 그러자 아르케토의 등 뒤로 잠시 한기가 돌더니, 뜨거운 것이 아르케토의 몸 안으로 들어왔다.
이를 본 독타는 스나스작하는데 프라마닉스 넣은 걸 깨달았다.
이에 울분을 참을 수 없었던 아르케토는 떡장을 잡을 방법을 강구하다 갑옷을 뚫는 전문가가 로도스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문을 따라 인프라 아래로 또 아래로 내려가니 문이 얼어붙은 방이 보였다. 아르케토가 심호흡을 하고 문을 두드리니 안에서 반기는 소리가 들렸다.
그 곳에 있던 것은 칼란인들의 성녀 프라마닉스였다. 아르케토가 자신이 온 경위를 설명하자 프라마닉스는 옅게 웃음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알겠습니다. 당신이 갑옷을 뚫도록 도와드리죠.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
"뒤로 돌아. 손에 벽을 짚으세요."
아르케토는 의문스러웠지만, 중장을 잡도록 도와준다니 프라마닉스가 시키는 대로 했다. 그러자 아르케토의 등 뒤로 잠시 한기가 돌더니, 뜨거운 것이 아르케토의 몸 안으로 들어왔다.
이를 본 독타는 스나스작하는데 프라마닉스 넣은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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