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돌아온 뷰금이가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티켓 2장 들고와서 시간나면 놀이공원 갈래? 하면서 약속 잡을때 그것보다 더 기쁜일 있다고 구라까고 뷰금이를 숙소에 초대하고싶다
약타놓은 물 뷰금이 꼴딱꼴딱 마시게 해서 뷰금이 자게 만들면 뷰금이 손만 묶어두고 깰 때까지 기다리고,
뷰금이가 깨서 이거뭐야 나 풀어조 거리면 그때부터 뷰금이를 천천히 씨앗으로 마킹하고싶다
머리카락에도 뿌리고 꼴리는 배꼽에다가도 쥬욱 뿌려두고 크지는 않지만 앙증맞은 맘마통에도 쥬육 뿌려주고 뷰드랑이에도 쮸육 뿌려주고
뷰벅지랑 발에도 뿌리고 심지어 부츠 안쪽에도 뿌려서 비린내로 뷰금이를 마킹하는거지
저항없이 멀찍히 보던 뷰금이는 더럽다는 말 조금 하다가 부츠에 마킹끝나니까 이제 풀어달라고 하겠지
하지만 이제부터가 본방인걸 비아그라 하나 씹어먹은 다음에 뷰금이 목구멍 안쪽이 씨뿌리개 꽃아넣는거지
뷰금이는 숨 막히니까 웁웁! 거리면서 그나마 자유로운 하반신을 최대한 움직여서 빼달라는 신호를 보내겠지만 애써 무시하고 몇초간 목구멍 안에 씨뿌리개 주차해뒀다가 다시 빼는거지
입에서 거대한 흉물이 빠져나오니까 뷰금이가 참고있었던 욕들을 내뱉겠지?
뷰금이의 욕들을 몇번 듣다가 불시에 다시 목구멍에 씨뿌리개 꽃아넣어서 다시 뷰금이 조용하게 만들고, 그리고 다시 빼는 방식으로 해서 뷰금이 몸을 조교하는거지
금방이라도 터져나갈것만 같은 정액을 참아가면서 목구멍 조교하면 뷰금이는 목구멍에 꽃아놓는 타이밍에 알아서 목구멍을 벌리게 되는 음탕한 몸으로 타락하기 시작하겠지
목구멍을 최대한 벌려서 입안에 들어온 흉물을 받아들일때 머리 붙잡고 안에 잔뜩 싸질러서 목구멍을 비린내나는 애기씨앗향으로 물들이는거지
목구멍에 꽃아넣고 싸는거라 무조건 삼키게 되는 뷰금이는 자신의 목구멍에서 올라오는 비린향을 반 강제로 기억하게 되겠지
물론 처음이라서 싸지른 절반은 역류시켜서 다 토해낸 뷰금이였지만 젤리처럼 끈적거리는 애기씨앗을 마킹해놓은걸로도 충분하니까 토해내게 두고,
역류가 멈춘 뒤에, 뷰금이가 날 노려보면 그때부터 뷰금이 애기방에도 마킹 공사 시작하는거지
아프다고 빼달라고 부탁하겠지만 당연히 들은채도 안하고 애기방 벽에 찰삭 들러붙는 임신 접착제들 울컥울컥 쏟아내 마킹하고
뒷구멍은 준비해둔 젤을 좀 발라놓은 다음에 손으로 좀 시추하다가 임신 드릴로 뒷구멍도 뚫어버려서 완전히 내 소유물로 만들고 싶다
마킹일이 끝나면 뷰금이 끌어안고 욕실로 들어가서 뷰금이 목욕 시켜주지만, 뒷구멍은 주름에 냄새 밸 떄까지 막아두고,
손가락으로 앞구멍 열어서 슬라임같은 정액 덩어리 긁어내면 다시 새로운 정액 슬라임 뷰븃 하고 부어넣어서 도망칠 수 없다는걸 뷰금이한테 각인해두는거지
그리고 다음날도,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다음날도 뷰금이한테 마킹지옥을 선사하는거지
마킹 작업중에서 가장 중요한 난자 수정시켜서 임신시키기까지 성공당한 뷰금이는 몸은 완전 음탕한 암캐년으로 바뀌어있었지만, 뷰금이의 입은 솔직하지 않았고,
착상마킹 성공한지 몇주 좀 지나서 임테기로 뷰금이한테 내 아이를 성공적으로 가졌다고 말하면서 앞구멍 쑤셔주면 그 다음부터 리미트 해제된 뷰금이 신음 싸지르면서 더 요구하는거 보고싶다
음탕빗치에서 음탕빗치마망으로 변해가는 뷰금이는 이제 맘마통에서 진짜 애기 맘마가 나오기 시작하고,
맘마가 본격적으로 줄줄 흘러나오기 시작할 때 되면 본격적으로 아침마다 신선한 밀크 수유하고,
뷰금이도 가는게 있으면 오는것도 있어야한다고 말하면서 자지밀크 윗입 아랫입으로 착정해가는거 꼴리겠다
볼록해진 배에 삽입하면 애기 놀라서 안된다고 말하는 뷰금이가 뒷구멍에 알아서 꽃아넣겠지
그럼 제대로 자리잡아서 뒷구멍 뒷치기로 애널 ㅈㄴ 쑤셔주면 아래층 애기방도 자극되니까 배 쓰다듬으면서 애기 달래는 뷰금 개꼴리겠다
아가야 미안해에에엣♡ 마마의 욕심 때문에 우리 애기 층간소음으로 시끄럽게 해서 미안해에에에엣♡ 안대여헛 서방니이이임♡ 아래층 애기방 자극하면서 찔러대면 안대해해애애앳 하면서 신음 싸지르는 백금 개꼴리겠다
층간소음ㅋㅋㅋㅋㅋㅋ
이게 사람생각인가 - dc App
광기... 우리의 오랜 친구여...
일상생활가능하노?
와
약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