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이 의자에 앉았는데 옛날생각나서 "하 스카우트 이 씹새끼 괜히 죽어버리기나 하고" 괜히 신경질부리다가 머리 벅벅 긁고는 나즈막히 "좀만 더 살갑게 대해줄걸" 하면서 중얼거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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