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 : 그 사람은 네가 토끼 아가씨와 {@nickname} 박사를 도울 마지막 비장의 카드라고 했었는데, 이제 이해가 좀 가네.
알티 : 너, 사실 엑스레이 촬영기지?
켈시 : 나도 내가 차라리 단순한 기계였으면 좋겠다.
알티 : 미안. "사실 너, 다른 사람들한테 알려주진 않았지만, 안에 있는 게 뭔지는 전부 다 봤지?", 원래는 이렇게 말하려고 했었어.
켈시 : 그 질문엔 대답해주기 어렵겠군.
화람지심때는 이겜 몰랐어서 넘겼는데 극초반 이벤트에 무슨 이런 떡밥을 심어놓은겨
개뜬금없이 테레시아가 사실 살카즈가 아니라 심해랑 좆목하는 사이인거 아닌 이상 알티랑 프리스티스가 지인이라는 걸로밖에 안보이는데
켈시랑 좆목하는 심해사는 제 삼자일수있지
진짜 대사 저 부분 좆같다...
쟤가 니엔 자매임 떡밥상
아 시발 진짜 저 부분은 ㄹㅇ 레전드임
설마...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