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하는 사원 1등상도
개근상마냥 로도스에서 멕이려고 준거고
저런 오퍼가 있었나? 같은 반응 보면서 상처받는데
독타는 으슥한 밤중에 투예 불러서 가슴주무르면서

나아니면 일할곳은 있냐고
아는척해주는 사람은 있냐고
너같은 깜둥이가 일할곳은 너네 고향 아니면 여기밖에 없다고
고향가서 사탕수수캘래? 목화솜뜯을래? 거리면서

독타 점점 손 허벅지 안쪽으로 쓰다듬어가는데
흠칫흠칫거리는 투예 보고 감사할줄 알라고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