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맡아줬다가 친해지고 뽕차버려서 못참고 소쩍새 분양받아버리고 같이 부비면서 살고있음ㅋㅋㅋㅋ 근데 너무 귀찮게굴면 가끔 뚝배기 깨려고 날아오는건 쵸큼 무서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