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붕어나 풍뎅이같은거 애가 사달라고 보채서 사주긴 했는데 어느정도 키우다보니 귀찮아서 변기에다 깔쌈하게 버려버리고
니가 엄마 말 안들어서 하나님이 데려갔다고 엄마 말 잘듣고 열심히 기도하면 돌아온다고 구라치는거 한 두번 본게 아님
심지어 개, 고양이도 그렇게 버려진게 꽤 된다고 함 고양이 찾는다는 전단지의 그 고양이 찾았다고 연락하니까
딸내미땜시 샀다가 좆같아서 버렸는데 딸내미가 하도 지랄을 해서 대충 만들어 뿌린거라고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다는 것도 봄
우리집 케쨩은 엄마가 키우고싶어서 산거엿서
변기는 시발ㅋㅋㅋ 차라리 방생하지
무섭네 - dc App
케바케인데 그건 좀 어후
이래서 맹수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니까
사탄 오늘도 실직
애가 관리 못 해서 죽었다는 건 봐도 이런 경우는 처음 들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