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 푹 뒤집어쓰고 앉은채로 꾸벅꾸벅 졸고있으면 무슨 대형 빈백인줄알고 로도스 애새기들이 왠지모르게 포근한 주변으로 다가와 기대서 자버리는 모습이 보고싶다

진작에 깼지만 함부로 움직였다간 아이들이 깰까봐 강제 부동자세 유지하고 있는데 팅게가 그거보고 조용히 다가오더니 애들을 깨우진 않고 본인까지 품에 안겨서 같이 코코낸내해버리는것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