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달력이 생긴 이후부터 일텐데 birth day나 귀빠진 날같은 표현이 그때부터 나온걸까
[일반] 생일이 언제부터 축하의 의미를 담기 시작했을까
익명(oksun)
2021-01-17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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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아니어도 태어난 날은 어림짐작할 수 있고, 역법은 농사지을 때부터 있지 않았을까? - dc App
그럼 대충 몇번째 초승달 같은느낌으로 살았으려나
입춘 글피에 태어난 아기 뭐 이랬지 않을까 - dc App
그럴듯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