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체온을 감지하는 버릇이 있는 에이야는
남자 대원들 보다보면 가끔씩 뜨겁게 발기한게 옷 너머로 감지돼서
쥬지크기, 굵기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는걸 알게 된거지
남자 쥬지에 호기심이 생긴 에이야는 사람들 쥬지에 점점 관심을 가지다 못해 점점 짦은 옷을 입는다든가, 무방비한 모습을 보여준다든가 하면서 일부러 발기시키는 버릇을 들게 되는거야
풉 안셀쿤의 쥬지는 새끼만하네, 헬라그 할배는 더이상 안 서나 봐, 이게... 독남충? 이러면서 쥬지감상하던 어느날
성녀님 하반신에서 믿을 수 없는 크기의 열원이 감지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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