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하게 추측글 쓰다가 다 날림
시나리오는 이거임
인류는 오리지늄으로 멸망하고 재건하려고 테라인을 만들었다
그러나 인류의 가혹한 처사를 보다못한 프리스티스가 반기를 들고 독타가 돕는다
결국 실패하고 프리스티스는 PRTS가 되고, 독타는 석관에 들어갔다
그러나 그 둘의 희생으로 대대적 폭동이 일어나고 인류는 바다로 쫓겨났다
지하가 아닌 바다로 간건 두린이 있어서인데, 두린의 문명을 보면 두린은 인간에게 만들어진게 아니라 원래부터 있던 종족일 것이다
그 와중에 살카즈는 인류편 들고 테라인이랑 싸워서 취급이 그렇게 된거다
바다로 쫓겨난 인류는 에기르족을 만들며 테라문명을 없애려 한다
그러나 에기르도 인류편, 테라인편으로 쪼개져 싸우는 바람에 망함
결국 인류는 뒷공작을 펼쳐서 테라인들을 없애기로 한다
시간이 지나 바벨에게 발굴된 독타는 로도스 아일랜드를 알려주며 캐라고 한다
하지만 기억을 잃어서 자기 적이 누군지 잊어버렸다
그리고 살카즈 전쟁을 하면서 기억을 되찾고, 인류가 개입하고 있고 전쟁에서 이겨도 결국 테라인은 멸망할 거라는 걸 깨닫고, 테레사랑 합심해서 판을 엎는다
이걸 풀어쓰려고 했는데 날림
다시 기합 넣고 제대로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