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댄스론 돌 때마다 쓸라면 쓴다, 없어도 깬다 이런 말이 나오는데, 이게 애초부터 난이도 설계를 4성으로 해서 그런거임


협약 고득점같은 번외적인건 제외하고, 공식 발표대로 4성만으로 스토리나 이벤트에서 모든 보상을 탈 수 있다고 가정하면


스테이지 만드는 놈들은 문제를 내는 입장이고, 이걸 플레이하는 독따들은 이 문제를 푸는 입장이 됨


그럼 문제를 내는 놈들은 지들이 원하는 답이 있을거 아님, 언제 누구를 어디에 어떻게 배치해야 깨지는 스테이지를 만들어야겠다 이럴텐데


여기서 저 누구에 해당되는게 5, 6성 애들이 아니라 4성이라 이거임


다시말하면 우리가 맨날 "야 이걸 어떻게 4성으로 깨노? 능지 쩌네" 하는게


사실 원래 4성들로 깨라고 만든걸 우리가 6성들 뽑아서 무대뽀 딜찍누로 깨버렸다는거고 5, 6성들을 편성창에 넣는 순간 이미 그 공략은 오답이란거임


더 정확하게 말하면 수학 서술형 문제 풀 때 풀이 다 틀리고 답만 맞아서 1, 2점 얻는 상황이랑 비슷하다는거지


결국 똑같이 틀린 놈들끼리 야 누가 스카디를 쓰냐? 차라리 주마마를 쓰지 ㅋㅋㅋ ㅇㅈㄹ하는게


사칙연산만 오지게 해서 풀어라 라고 나온 문제인데 거따대고 야 누가 멱급수법을 쓰냐? 라플라스 변환을 쓰지 ㅋㅋㅋ 이러는 꼴이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