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미숙하지만 사랑하니까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독타 침대로 향하는 젤리

근데 야스 시작하니까 어째 자기의 말랑말랑한 아기집의 민감한 부분만 콕 찝어서 자극하는데다가 애무 솜씨도 밤마다 자기위로하던거랑은 차원이 틀려서 초 단위로 절정해버리는 젤리쟝


그리고 알고보니 독타는 투예를 써서 맨날 야스를 연습하던거였어




라는 내용의 야설 써줄 놈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