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극광처럼 우중이가 타르코프하다가 일 터져서 일정 못 맞추지 않는 이상은 전반적으로 스토리 재미있게 볼 수 있었음

해묘도 음악에 들이는 정성 절반만큼만 연출하고 서술에 신경써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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