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얘기해보자 PC 통신 시절부터 팽배했던 "게임은 소비재/상품이 아니다" 라는 인식이 이어졌고, 유료 비디오게임 타이틀들이 자리잡기 힘든 조건이 형성되서? 지금 해외게임들 나오는 것도 정품으로 사서 하는 놈들이 훨씬 많을건데, 왜 우리는 게임 만든다 하면 죄다 사이트에서 게임 스타트 누르고 들어가는 ㅈ같은 구조냐? - dc official App
그게 돈벌리니깐
독창성을 배제하고 돈만되는 게임개발하고 잘못은 소비자한테돌리는 시장구조때문에
한때 그런 한국이 게임강국소리들어서 조졌어요
걔네만큼 문화시장이 클 시간이 없었던거 아닐까
솔직히 전쟁이후 급성장해서 문화적 컨텐츠로는 개도국 수준이고 기업들도 게임쪽 경시하는 분위기니
무료로 풀고 부분유료화를 하는게 돈이 더 잘벌린다는걸 지나치게 일찍 학습해버려서 그럼
성조숙증 온 애새끼같노 - dc App
정부에서는 게임이 악의 근원이라고 때려잡고 학부모도 애새끼 사고치면 우리애는 착한데 게임때문에 그렇게된거다 이지랄하고 내수시장도 좆만해서
그러니 작은시장내에서 최대한뽑아먹는 슬롯머신들만 나옴
사실 국내에서 콘솔겜으로 타국이랑 경쟁하기도 힘들고 온라인멀티 원툴로 돈뽑아내는건 지금시스템이 최고지 국민성도 한몫하고
리니지 성공으로 인해서 업계인들 생각이 그쪽으로 굳어져서? 그리고 실제로 우리나라는 바쁘게 일해서 그런 형식의 게임이 더 성공하게 된거라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