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임명 : 이런 하찮을 일을 시킬 셈이야? 예, 예. 넌 그럭저럭 재미있으니까 어울려줄게.


대사1 : 짐 운반은 나한테 기대하지 마. 포르테라고, 다 능숙한건 아니니까.


대사2 : 놀랄 만큼 정교한 케이크인걸... 응? 이거 본적이 있는 거라고? 헤에~ 그렇지. 그, 메이어라는 녀석이 와도 내가 여기있다곤 말하지 마.


대사3 : 내가 메고 있는 장치가 뭔지 궁금해? 그럼, 잠깐 와봐. 손을 여기에... 푸흡, 아하하하핫! 그 놀란 표정 걸작인데? 뿜어져 나온 게 뭐냐고? 그냥 물이야. 뭐가 섞였는지는... 흫, 비밀이야.


정예화대사1 : 인명 구조엔 흥미 없지만, 효율 상승은 모두를 위한 거니까.


정예화대사2 : 싸움이 조금이라도 빠르게 끝난 건, 좋은 일일지도.


신뢰도대사1 : 케이크? 쓸데없이 부드러워서 마음에 안 들어. 그래도... 하움, 우움, 음... 위에 우메보시는 꽤... 괜찮네.


신뢰도대사2 : 함내에는 비가 안온다고? 흥, 그건 나도 알지만, 밖은 사정이 달라. 폭풍이 오면 가까이 가 봐. 분명 나한테 감사하게 될 거야.


신뢰도대사3 : 어이, 사막에 당일치기로 여행이라도 갔다 오는 건 어때? 내가 데려가줄게. 음... 다른 장소도 괜찮지만, 어쨌든. 이 다목적 분사 팩을 갖고서 바람의 향기에 몸을 맡긴다면...! 흫, 나처럼 우수한 가이드가 있어서, 넌 행복하겠어.


방치 : 자고있는거야? 그럼, 실험대상이 좀 되어줘야겠어... 분사량과 분사면적을 늘려서... 불만은 없기로 하는 거다!


대원획득 : 네가 닥터야? 모두들 닥터가 제일 똑똑하다고들 하더라고. 좀 확인해보겠어.


작전기록대사 : 싸움이란, 사막을 건너는 것과 비슷해. 경험따윈 별 도움이 안 되지. 필요한 건, 생존본능뿐이야.


1차정예화 : 이 엘리트 메달이란거, 아무 기능도 없는 거야? 재미없어.


2차정예화 : 의료 전문가? 설마 내가 그런식으로 불리게 될 줄이야. 어쨌거나, 지금처럼만 하면 되는 거지?


부대편성 : 또 외부 일정이야? 예, 예. 끝나면 신장비 실험에 어울려줘야겠어.


대장편성 : 작전 대장이라고 해봤자, 가이드 일이랑 똑같은거겠지.


작전출발 : 루트 OK, 장비 이상 없음. 출발.


작전시작 : 모래폭풍에 비하면 보잘것없네.


작전중터치1 : 빨리 말 해.


작전중터치2 : 생각 중이야.


배치1 : 좋아, 효율 17% 상승이야.


배치2 : 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전투1 : 더 빠르게!


전투2 : 개량시킨 장비의 테스트다!


전투3 : 새 영양제 맛은 좀 어때?


전투4 : 바람의 향이 바뀌었어...?


4성클리어 : 흥, 내가 본 모래폭풍은 이따위 것보다 훨씬 대단했어.


3성클리어 : 아슬아슬하게 합격이네. 시간 낭비는 아니었어.


비3성클리어 : 효율 부족이었어. 돌아가면 장비 조정과 약재 교환을...


작전실패 : 적어도, 도주 경로 하나만큼은 제대로 골랐나 보네.


인프라배치 : 방이 이렇게 잔뜩 있다니...


인프라터치 : 하찮은 짓은 그만둬.


신뢰도터치 : 한 번 더 내 가방에 손대볼래? 이번엔 얼굴은 안 닿게 해줄게.


인사 : 또 비가 오는구나... 날씨 좋지? 닥터.



참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613565&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88%AC%EC%98%88+%EB%B3%B4%EC%9D%B4%EC%8A%A4&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