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라: 다른 교관들이나, Pith 언니도 지난번 임무에서의 널 칭찬하던데. 그리고 긴 눈매에 그 목소리 좋은 엘리트 대원 있잖아. 얼굴은 좀 굳어있었지만 그 사람도 비슷한 말을 했어.

쿠오라: 그러고 보면, 요즘 라바는 훈련장으로 매일 달려가서 그분한테 훈련받는거 아니야?

라바: 그래, 나한테 그런 좋은 일이 어디 있겠어.

라바: 마스터 로고스 님같은 이런 중요한 사람이 어떻게 나만을 위한 시간을 쓰시는걸까 싶어. 저번처럼 몇 마디 정도 지적해주기만 해주셔도 좋은데......

라바: 넌 좀 전의 그 표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쿠오라: 뭐?

라바: 갑자기 갸웃거리지 말고! 시크하면서도 강렬하고 우아하면서 신비로운데다 차분하기까지 한 마스터! 로고스 님에게 대해서 좀 더 존경스러운 마음가짐을 가져!

쿠오라: 와......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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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양키디코에서 로고스가 라바 스토리에 나온다길래


로고스 언급된다는 그 스토리 부분 찾아보고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