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야스각 잡음
얼굴 빨개지고 말없이 품에 안겨들음
바로 바지내림
러브코미디 영화라도 보고 온거냐고 웃으면서 태연한척 하지만 속으론 숙쓰러울듯
울면서 아무리 좋아해도 너처럼 고백했다가 백년도 같이 못살고 뒤진놈들 수두룩하다고 거절함
오
바로 야스각 잡음
얼굴 빨개지고 말없이 품에 안겨들음
바로 바지내림
러브코미디 영화라도 보고 온거냐고 웃으면서 태연한척 하지만 속으론 숙쓰러울듯
울면서 아무리 좋아해도 너처럼 고백했다가 백년도 같이 못살고 뒤진놈들 수두룩하다고 거절함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