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미술학원 다녔었는데 수업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6인승 학원버스타는데 앞자리가 꽉차서 맨뒷자리로가는데 버스가 갑자기 급출발하는바람에 중심못잡고 뒤로넘어가서 그대로 의자뾰족튀어나온 나사같은부분에 정수리찍혀서 머리 찢어짐. 너무 아파서 울면서 머리 비비니까 손이 피로 흥건해지고 머리에서 피가 뚝뚝 흘려내려서 곧바로 병원 실려간적이 있었다.
저때 머리 찢어진 이후로 차나 버스타는거에 약간 트라우마생겨서 지금도 꼭 필요할때아니면 집에서 역까지 40분씩 걸어다니며 전철타고 출퇴근하고 다닌다.
저때 머리 찢어진 이후로 차나 버스타는거에 약간 트라우마생겨서 지금도 꼭 필요할때아니면 집에서 역까지 40분씩 걸어다니며 전철타고 출퇴근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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