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안셀양 그렇게 안봤는데 부터 여자 좋아할수도 있지 에 보빔충년 자지로 교정해주마 까지 온갖 쉰소리들이 적힌 익명의 편지들이 개인 우편함으로 쏟아지자 미쳐버리려고 드는 안셀이 보고싶다
이미 2년이나 시달렸는데 아직도 이직 안하고 로도스에 있는걸 보면 안셀도 사실 즐기는거 아님?
로도스에서는 뷰지년인줄 알고 엉덩이를 주무르지만 다른곳에서는 꼬추인줄 알면서도 엉덩이를 주무르니까 차라리 로도스가 안전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