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와 교감하는 제인구달의 심정으로
흑인들과 교감을 시도 했지만 실패하여
깜댕이 9명과 GTA 실사판을 찍은썰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있는 친척 집에서
1년동안 살면서 유학했는데
여기가 범죄율 최악의 도시여서 위험한 곳은
뒤지게 위험해 진짜 하루에 총성이 몇발씩 들린데
내 취미는 탐험 탐색 탐구 여서 새로운걸 보는걸 좋아했는데
생각해보니 미지의 영역 금단의 구역 처럼 취급되는
존나 위험한 동네를 탐험하면 어떨지 생각했는데
너무 떨리는거야 상상만으로
그래서 바로 학교에서
트럼프 지지자이고 존나 미친새끼인 백인 친구가 있는데
동양인 페티쉬가 있어서
한녀들 꼬실때 통역해주는 계약으로 친구를 섭외해서
친구 엄마차인 도요타 프리우스에 타서
전쟁의 참혹함과 진실을 알리는 진정한 기자
종군기자의 심정으로 새벽에 존나 위험한 동네를
돌아다녔지
노숙자 새끼들은 한데 모여서 쳐자고
마약빤거처럼 보이는 새끼들 많고
천천히 서행하니깐 라이벌 갱단으로 알고
시비거는줄 알고 위협 하는 새끼들도 잇었어
처음에는 문회충격을 받았고 이 깜댕이 엠흑 미개종족들 에게 자유를 준 링컨도 이걸 보면
아....씹 하...... 씁....
을 연달아 내뱉으며 5대 줄담할 정도였지
하지만 계속 되는 취재로 문화충격은 점점 더뎌지고
1일마다 1시간 했는데 5일쯤에는 존나 늘어졌어
친구도 존나 지루하다고 하고
이시절의 나는 미국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흑인들의 아버지의 부재 ( 싸고튐 , 육아방치 ) 가 극심하다는걸 베웠어
미국에서 최악의 범죄도시인 곳에서 갱놀이를 하는
양아치 새끼들은 더 애비가 없는 새끼가 많다는것도
베웠는데
바로 이점을 이용해서 흑인들과 교감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내 뇌리를 파~~악! 하고 스쳐 지나갔어
하.... 바로 이거다
다다음날 상상해놓은 계획을 실행에 옮겼지
내 친구에게도 계획을 설명하고
흑인들은 무슨 씨발 떡잎마을 방범대마냥 존나 뭉쳐있는데
이걸 노려서 흑인들이 뭉쳐 있는 농구장을 타겟으로 잡았고
조금 옆 도시 깜댕이 농구장으로 차를 타고 출발을 했지
농구장 앞에 차를 시동 켠채 멈춰 세우며
오른손에는 파워에이드 를 들며
농구장에서 쉬는 흑인들을 불렀어
나 " 저기 저기 저기요 길 하나만 물읍시다 "
( 흑인들의 의심을 방지하기 위해 미고스. 힙합노래를 틀고 있던 상태)
흑인 " 짱깨 새끼가 프리우스 타고 미고스를 듣네 "
나 " 미고스. 투팍은 레전드지 혹시 길 하나만 물어도되나? "
흑인 " 무슨 길 ? 쿨 한 녀석 같으니깐 내가 가르켜주지
내가 이동네 에서 모르는 길은 없어 18년째 이곳에서 살았다고 "
나 " 그럼 그 길도 아나..? 모를거 같은데..?
흑인 " 대체 뭔 씨발 무슨길 "
나 " 니애비가 너 싸고 도망칠때 달렸던 길이 어딘지 알아? "
흑인 " 뭐 씨발 뭐? "
나 " 지금 너싸고 도망간 니애비 잡으러 가는중이다 깜댕이 새끼야 "
이말을 내뱉자마자 상대 깜댕이는 내게 달려오고 잇었어
이제 약속대로 친구가 엑셀밞고 도망치면 되는데
이새끼가 존나 웃겨서 엑셀에서 밞 떼고 그냥 처웃고 잇었던거야 씨발...
다급한 속도로 버튼 하나에 의지하며 창문을 올리고 잇었는데
애미 깜댕이 새끼가 저날라가는 목화솜 잡던 실력이
유전자에 각인이 되어있나
조수석 창문속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내 머리카락을 잡고
곡갱이로 땅 파던 유전자의 각인된 힘으로
내머리를 팍! 잡아 땡기는데 진짜 뒤지는줄 알았어
창 밖에선 깜댕이들의 뻑 뎃 비치 니거 뻑 뎃
브링잇 이지랄 하면서 주인님의 매타작을 맞을때마다
지르던 괴성을 지르는데도 친구가 웃길래 나도 친구 머리를 붙잡고
.
출발해 출발 출발해 소리를 지르니깐 그제서야
오 쒯! 쏘리 브로 를 외치며
출발 하는데
아니 씨발 이놈의 깜댕이 새끼는 시속 30km가 되도 놓을생각을 안하는데
진짜 초등학교때 같은반 내 그녀
장난잘치는 민지와 머리잡고 싸우던 때가 갑자기 떠오르며
동심으로 돌아간듯 모국어로 놓으라고 놓으라고 씨발 진짜
놓으라고 씨발새끼놈아!! 라고 소리를 지르고
한 7초 있으니깐 씨발년이 손은 놓는데
놓을떼 내 머리에 꿀밤 개쌔게 박고 놓더라..
바로 놓고 뒤 확인하니깐 깜댕이는 넘어져 있고
뒤에서 먹잇감을 사냥하는 움바룸바 족의 사냥식처럼
맹렬한 달리기로 내 차를 쫒아오는 8명의 깜댕이들이 보이고
빠르게 그자리를 벗어났지
카시트에는 머릿털이 휘날리고
친구는 우는듯
집에서 머릴 확인해보니 진짜 존나 빠졌더라
미국 갔으면 총질 정도는 했어야쟤
목숨이 시발ㅋㅋㅋㅋ 몇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