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때부터 햄버거를 먹으며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걸 느껴왔어 사람들이 날보고 스태커 4버거가 될수없다고 미친년 취급했지만 난 상관 안해 난 아름다우니깐 이제는 수술로 그릴에구은 햄버거빵과 패티 4장 치즈4장을 내 몸에 달았어 이제 나를 스태커 4버거라고부르고 나자신이 햄버거라고 말할 권리를 존중하길바래 독트가 날 받아들일 수 없다면 독타는 햄버거공포증이고 독타가 뭘 누리고 살고 있는지 잘 생각해봐 이해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