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언어를 사용할 때 그게 머릿속에서 모국어로의 변환 없이 바로 이해가 되는

그런 상황의 연장선이 바로 평소 생각도 해당 언어로 하는 그런게 아닌가 싶음


물론 어느정도 언어 구사력이 된다는 전제 하의 이야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