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 좀 많고 원문 자체도 좀 이상해서 풀버전 떠야 제대로 알 수 있을거같음
멀고 먼 옛날 한마리 용이 그의 상급자에게 물었다.
"사람들이 신이라 부르는 저 위에 있는 존재들은 어찌하여 염국과 인간들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까?"
그러다 그는 신들은 필멸자들에게 신경쓰지 않기에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용은 자신의 인간들을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그들을 상대로 전쟁을 벌였다. 그의 앞에 선 신들을 죽였고, 염국을 위협하는 모든 이들을 몰아냈다.
그리고 신들중 용을 처음으로 만난 이는 동족을 배신하고, 용을 도왔다.
시간이 흘러 용은 나이를 먹었고, 그 신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용은 신을 염국에 복종하게 만들었다.
신들은 숨었고, 자신들의 파편을 뿌리고 그것들에게 영혼을 주어 움직이게 만들었다.
이것들이 바로 니엔과 더스크다. 만약 그녀들이 진정한 모습이 깨어난다면, 그녀들은 사라질 것이다.
니엔은 그녀의 본모습이 가지고 있는 원한을 느끼고, 그것을 위해 무언가를 하려 한다. 그녀의 남매중 몇은 그녀와 뜻을 함께하지만, 다른 이들은 염국의 황제의 곁에 남아있다.
딱 기대하던 떡밥이 나와 매우 기쁘다
염국 한정이지?
염국 전설...인데 모르지 진짜 있던일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