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때쯤에 언덕에서 자전거 타다가 브레이끄 고장나서 정차한 오토바이에 박았는데 살짝깨져서


나보고 돈달라고 했는데 그때 집에서 먼곳이라 그사람이랑 나중에 전화로 얘기하기로 했는데


내가 그때 폰산지 3일정도 밖에 안대서 실수로 전화번호를 앞부분이랑 뒷부분을 반대로 부름...


학교 끝나고 집에서 전화번호 잘못알려준거 깨달음 9년지난 지금도 돈 안갚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