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대충 이런 검은속옷입고 침대에있는거지
아다독타는 야스다 헥헥하며 박음질시작하지만

박을때마다 쭉쭉 힘이 빠져나가니 뭔가이상하지

박음질 속도가 느려지고 독타의 이마에맺힌 땀이 뚝 떨어지자 무표정이던 빛누나가 '아~ 존나못하네' 라 말하며 독타를 밀치고
 
기승위로 자세를바꿔 독타를 착정하는게아닌, 반으로 찢어죽일기세로 찍어누르는거야
그 압도적인 몽마의 피스톤질에, 독타는 순식간에 눈을 뒤집어까고 '오옥...오고옷....♥' 하며 여자처럼 신음만냈고

콘돔 안꼈다고 말하기도전에 안에 동정애기즙 쭉쭉 상납하는거지.

사정직후, 겨우겨우 팔에 힘줘서 일어나려는 독타의 손목을잡고 미소짓는 빛누나

그 야한, 마치 토끼한마리를 바라보는 표범의 눈빛에 독타는 덜덜 떨었지만

그대로 2차전은 시작되고

샤이닝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독타 정액량이 줄어드니
독촉하듯 더욱 강하게 내리쳤고
n회차 후, 독타가 눈을 뒤집으며 부르르 떨어도 아무것도 나오지않자 그제서야 놔주는빛누나

이미 독타는 혼절했고. 빛누나는 기절한 독타의 배에 주술을 새겨넣어 먹는게 모두 성욕으로바뀌고, 자신이 아니면 다른오퍼 누굴봐도 발기조차안되게 해버렸음

다음날, 어제의 공포감때문에 등돌린채 잠을청하는독타

그런독타를 말없이 끌어안아, 겨드랑이를 얼굴에끼우고 풋잡해주는 빛누나 퍄

씻고온 겨드랑이인지라, 약간의 바디워시향과 서큐버스 특유의 암향에 독타는 흥분해갔고

어지간한 여자들의 손보다도 능숙한 샤이닝의 발재간에 거의 절정까지 순항하는 독타

몸이 부르르떨리자, 독타의 귀에 샤이닝이 귓속말하는거지
'빨리 싸. 아직 할거많아.' 라고

그 개껄리는말과함께 샤이닝이 발로 귀두부분을 슥슥 마찰하자 허리가 뒤로꺾이며 샤이닝발을 애기씨범벅으로 만들어버리는 독타

그러자, 이미 지쳐버린독타의 얼굴에 애기씨투성이인 발을 올리며 더러워졌으니 깨끗이하라는 빛누나 헤윽

이미 방금의 사정으로 몸도 마음도 꼼짝없이 빛누나의 성노리개가된 독타는 복종의 의미로 빛누나의 발을 깨끗이 청소했고

그러자 얼굴에 앉아버리는빛누나

읍!읍!하자 빛누나가 엉덩이를살짝 들었지만. 코로들어오는 그 에로한 향에 독타는  다시 빳빳해졌고

시야가 막힌채 손으로, 발로, 심지어는 키스만으로도 울컥 울컥 애기씨를 토해내는 애기씨자판기로 전락해버린 독타

다음날부턴, 빛누나가 귀가하면 대문에서부터 입으로 신발벗겨드린뒤, 특유의 향이 가득한 맨발을 혀로핥아가며 그자리에서 n번절정해  스스로 애기씨를 갖다바친뒤 혼절하는게 일상이 되는거지


퍄퍄퍄 빛누나 최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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