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에덴에서 쫓겨나고 그 자손인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서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후, 다시 그 자손들이 번영하여 바벨탑을 짓자 신이 분노하여 탑을 무너뜨리고 언어를 뒤섞어버리는게 창세기의 내용임
일단 에기르 떡밥이 자꾸 나오는거랑 이겜 제목이 명일방주인걸 생각하면
대홍수 같은게 곧 일어날 것 같긴 한데
그러면 바벨이 무너진 것과는 순서가 반대로 됨
여기부터는 그냥 내 추측이지만 창세기전을 역순으로 가는 스토리가 아닐까 함
정확히는 독타가 바벨이 무너진 시점에서 신에게 졌고
그걸 이기기 위해서 역순을 밟고 있다는 생각이 듬
그럼 뱀은 언제 만나? - dc App
뱀이란게 용 아닐까
인간을 신에게서 뺏어간 존재가 어찌 보면 뱀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바벨탑, 방주 모티브는 확실할거 같음 - dc App
엔딩은 선악과 먹고 이브랑 야쓰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