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슴티마 2정예 일러. 누가봐도 용과 같은 형상에, 감옥같은 모습의 시계에서 빠져나오려는 모습이야.
여기서 개인적인 추측 두가지를 하고 있는데.
1.그럼 용을 어떠한 형태로 산 채로 붙잡아 살려놓고, 지팡이로 용의 힘의 일부를 활용하는 것이다.
2.용이 살아있던 때의 모습을 독자적인 방법, 그러니까 시간의 제약을 무효화시켜 그 힘을 사용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두번째가 좀 더 정답에 가까울꺼라고 보는데. 그 이유로는 뿔과 꼬리가 있음.
아무리 동족 살해를 통해 링과 날개가 검어졌다고 해도, 뿔과 꼬리는 아직까지 해석되는 떡밥이 없었음.
아마 계약이나, 어떠한 형태로 저 용과 맺어져서, 그것에 대한 표식 아닐까? 씹덕겜 씹덕애니에 흔하게 있는 설정이니까.
근데 써놓고보니까 존나어이없네 만약 저게 사실이면 용의 힘 쓰고도 무용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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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용 뒤지는바람에 무용인거임...
해동좀 시켜서 부리라고 싯팔
용이 죽어서 무용이 된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