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 6800000%
해묘가 기독교쪽에서 모티브를 많이 따왔고 주인공인 독타도 예수로 추측하는 사람이 많은 시점에서 나는 상대 기사 역시 성경에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음. 그래서 성경에서 예수와 공통점이 많고 반대되는 점도 있는 인물을 찾아봄.
성경에서는 야스를 통해서 태어난 것이 아닌 인간이 딱 두 명 있음.
한명은 처녀의 임신을 통해 태어난 예수고 하나는 신이 직접 만든 아담임.
아담은 첫 인류, 모든 인간의 조상으로, 성경의 모든 인간들이 죄에 빠지게 빠지게 만든 인간임. 성경에서 예수는 아담에서부터 내려오는 죄를 속죄하기 위해서 인간으로 내려오게 됨. 교회에서도 예수는 두번째 아담이고 아담과 반대되는 인물로 말하기도 함
아담의 특징으로는 높은 지능과 혼혈이 있음.
애완동물 이름도 못 짓는 우리와는 다르게 아담은 모든 동물의 이름을 지어줌. 그 말은 자기가 지은 이름을 기억한다 라는 말도 되니까 결코 멍청한 인간은 아니었음을 알 수 있음 이건 체스의 말을 움직이는 기사로서 장점임.
혼혈이라는 특징은 아담의 자손 중에서 흑인 백인 황인이 전부 나와야 하기 때문에 나온 말임. 이 말은 명방의 당끼 마냥 모든 종족을 갖고 있다고도 해석 할 수 있기 때문에 꽤 의미 있다고 봄.
마지막으로 아담은 죄를 지음으로서 결과적으로 노아의 홍수를 일으켰음. 노아의 홍수는 방주가 등장과 구 인류의 멸종을 의미하기 때문에 명방 스토리와도 이어진다고 봄. 아담이 먹은 선악과가 오리지늄이고 그로 인해 재앙이 시작됐다 이런 추측도 가능할듯.
이런 식으로 명일방주라는 큰 체스의 상대 기사가 성경에 모티브가 있다면 아담일 것이라고 추측해 보았음
아님 말고
- dc official App
적그리스도 있잖아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