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 아일랜드의 키친 룸. 어느때와 같이 호황중

그리고 옛적 독타로부터 1정예 승진 프레젠트로 굼의 럭셔리 디럭스 메뉴를 주문가능해진 스고이급 아크 선봉 사가도 있었다

식판에 담긴 음식을 보며 실제 평안한 점심이 되리라 사가는 기대했다

허나 난폭자의 엔트리로 그 기대는 산산 피스날 것이다

"웃기지 말람마-!" 식당을 가득 매우는 난폭한 크라이

선하게도 사가의 뒤에서 들려온 소리에 뒤를 돌아본다

"굼의 럭셔리 디럭스가 불가능하다니. 까고자빠졌넴마-!"
"하지만 재료가 다 떨어져…"
"하면된담마-!"
"아,아이에에에…"

나무삼! 매직 멍키와 다름없는 행동으로 굼을 이지메하는 상대는 이프리트였다

말법칼립스 테라에 어울리는 플라잉 청소년이다. 그 성격에 알맞게 가슴또한 평탄

"삼도 리버로 꺼지고 싶냠마-!" 자신의 카라테 과신에 쩌들인 카라테 지상주의적 소리!

오오 붓다여 당신은 주무시고 계십니까

물론 독자 제형은 말법적 수행으로 단련된 배틀 본즈 사가가 나서리라 알고 있으리라

"그만 좀 두면 안될까." 역시 사가! 본즈에 어울리는 그윽한 제지어다

"앙? 너는 뭐냠마-!"

"도-모. 이프리트=상. 사가입니다. 이디오트같은 행동 그만두시오."
"도-모. 사가=상. 이프리트입니다." 아이사츠는 중요하다

독자 제형도 현실에서 결코 소홀히 하지 않기를

"흥, 넌 굼의 럭셔리 디럭스를 받았으니 그런 소리 지껄일 수 있는 거잖마-! 시건방짐마-!"

나무삼! 단번에 사가에게 카라테를 선보이는 이프리트. 이쿠사스럽지 않은 도그파이트다

"이얍-!" "붓담잇!" 앰부쉬와 다를 바 없는 공격에 사가의 굼의 럭셔리 디럭스가 흔들린다

식사는 중대문제. 꼬박 챙겨먹어야 하는 것

"이얍-!" "이얍-!" "이얍-!" "이얍-!"

도그파이트로 식당은 아비 인페르노! 이 상황을 정리할 피니시 엔트리는 없는 것인가?

"이프리트!"

고우랑가! 매서운 목소리와 함께 앵그리 오울 사일런스의 엔트리다

그녀의 표정은 말 그대로 염라 닌자. 이글이글 불타오른다

"아이에에에에! 사일런스? 사일런스 왜?!"
"이프리트에게 홈워크를. 자비란 없다"
"아이에에에에! 아이에에에에!"
"하이쿠를 읊어라."
"사요나라-!"

사일런스 리얼리티 쇼크와 함께 폭발사산해버린 이프리트는 사일런스에 의해 인터뷰 요청을 받고 키친 룸에서 끌려나갔다

그녀의 인터뷰는 실제 붓다의 상냥함이 없으리라

제행무상! 역시 붓다의 가르침에 거짓은 없다

사가의 굼 럭셔리 디럭스도 전후를 한듯이 흩뜨려졌으나 형체는 무사!


오탓샤데!

모두 저녁식사 잘 하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