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찐따같은 주인공은 밤에 슬럼가를 다니는 택시운전사인데, 동네의 양아치나 건달, 매춘부 등에 깊은 혐오감을 가지고있는 사람임 그런주제에 자신도 비굴하게 사는데다가 카우보이 흉내나 내는 말 그대로 개찐따새끼ㅇㅇ 이거 찾아보니까 황금종려상도 받았다느니 상을 휩쓸었다느니 하는데 솔직히 보는데 이게뭐지?하는 생각만 들었음 내용은 몬가 1976년 조커같은 느낌이었어 차이는 스케일이 훨씬 작다는것과 주인공이 훨씬 더 찐따같다는거
애초에 조커가 택시드라이버에게 많이 영감받았을걸
주인공 찌질하면 보는내내암걸리는데 볼만은햇냐
좀 암걸리긴했는데 참고볼만하긴 했음
애초에 조커 제작 팀 대부분이 마틴쪽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