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툴툴대긴 하는데 결국 나중에 그림도 그려주고 같이 술도 마시고 밥도 먹여주고 니엔도 막 험담한다고 하지만 묘하게 애정어린 소리하고 있고 바깥세상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좋아해서 일부러 멀어지고 있는거고 현대예술과 영화에 대해 나름대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4성클 대사 보면 묘하게 박사 올려쳐주고 있음 그리고 신뢰도 터치대사보면 박사가 시이 온몸에 물감 묻히고 있음 ㅗㅜㅑ
ㅗㅜㅑ
알몸물감 ㅗㅜㅑ
혐성 아님. 혐성이라고 욕먹는 수르트도 츤데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