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당신의 몸은 무예를 위해 만들어 진것 처럼 보이고, 의로운 기색을 띠고 있고, 정의를 추구하는 드문 마음씨를 가졌군요, 아마 사랑스러운 아가씨들은 멀리서 온 은둔고수들이겠군요. 


우후후, 하늘이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제 목숨을 살려주셨나 보군요. 그 야만적인 짐승만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제가 실수로 그들의 둥지로 굴러 들어간 것밖에 없는데 왜 이런 일이 제게 일어나야 하겠습니까!


운이 좋게도, 두 분의 귀인들이 저를 구하러 와주셨고, 저는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속담에 이르기를, 큰 은혜는 말로써 감사함을 받기에 충분치 않다고 않다고, 제가 두 은인들을 위해 운명을 점쳐주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이벤트 첫대사가 이럼.



이러고나서 자기는 지금 차를 강물에 꼬라박고, 짐도 다 잃어버렸다면서 같이 가게됨. 라바, 크루스, 그리고 낫띵좌가 일행이됨. 


계속 마사지랑 피트니스 책 드립치면서 웃김. 말하는것도 약간 장황하게 말함. 


그리고 크루스 은근 독설이랑 비꼬는말을 하네. 짬이 늘어서 그런지.




니엔이 이번 이벤트 벌어지기 한달전에 갑자기 "가족은 명절에 같이 모여야지!" 이러면서 여동생 끌고와달라고 부탁함. 클로저도 동의했다면서.


가기전에 선물이라고 옷도 줌. 몇년전 에이션트 포지 영화찍을때 입었던 옷을 무지 마음에 들어했던거 생각하면서.


그리고 더스크 잘 끌고오면 전설적인 무기라도 만들어줄까? 라면서 드립침. 아니면 아주 오래된 옛날 얘기라도 들려줄꺼라고 말함.




아마 그 용 어쩌고 하는게 니엔이 말할 얘기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