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상. 사가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저녁식사는 마치셨소이까? 아니면 준비하고 계신 것이오?

식사란 중요한 것.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소이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식사,

하루 중점을 기리며 점심식사,

그리고 이 저녁식사.

쓰리 시 쓰리 끼는 필시 먹어야 하오!

소승도「더 테이스티, 더 제로 칼로리」라는 코토와자를 본 받으며, 먹을 음식이 없어 웜을 구워먹거나 바크 트리를 삶아먹을 지라도 식사를 거르지 않소이다.

「애프터 디너 포 다이아몬드 마운틴」이란 코토와자처럼, 무엇을 하든 식사가 우선이란 소리오.

동키 래빗=상의 악덕한 코퍼레이션의 일로 바쁘다 하더라도, 식사를 거른다면 실제 셀프 인터뷰와 다를 바 없소이다.

실제 독타=상. 독자 제형 여러분. 꼭 저녁식사 챙겨드시오.

굶고다니는 기아 스피릿만큼 비참한 것도 없소이다.

그럼 오탓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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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피드백에 감사의 도게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