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재미가 무엇인지의 방향성이 다른거 뿐이지


한국 게임도 돈 쓰는 재미라는 측면에서는 쭉 발전을 해왔다고 봄


근데 한국 게임은 돈 쓰는 재미 원툴이거든


그게 계속 반복되면 질리고 피로해지기 마련이지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는데


거기서 발전을 포기하고 그냥 돈 쓰는 재미 하나로만 가니까 멸종이 예견되어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