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상. 사가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저녁식사는 마치셨소이까? 아니면 준비하고 계신 것이오?
식사란 중요한 것.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소이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식사,
하루 중점을 기리며 점심식사,
그리고 이 저녁식사.
쓰리 시 쓰리 끼는 필시 먹어야 하오!
소승도「더 테이스티, 더 제로 칼로리」라는 코토와자를 본 받으며, 먹을 음식이 없어 웜을 구워먹거나 바크 트리를 삶아먹을 지라도 식사를 거르지 않소이다.
「애프터 디너 포 다이아몬드 마운틴」이란 코토와자처럼, 무엇을 하든 식사가 우선이란 소리오.
동키 래빗=상의 악덕한 코퍼레이션의 일로 바쁘다 하더라도, 식사를 거른다면 실제 셀프 인터뷰와 다를 바 없소이다.
실제 독타=상. 독자 제형 여러분. 꼭 저녁식사 챙겨드시오.
굶고다니는 기아 스피릿만큼 비참한 것도 없소이다.
소승은 설날을 맞이하여 갈비를 먹기로 하였소.
그럼 오탓샤데!
◆◆◆◆◆◆◆◆◆◆◆◆◆◆
많은 환류-피드백-에 감사의 도게자.
◆이상입니다.◆
동키래빗ㅋㅋㅋㅋㅋㅋㅋ
중점은 중요하단 뜻이며 하루의 중간이라는 뜻과는 실제 다르다. 알겠지? - 독텍대회 진행중
중의적으로 쓴거 아니냐
앗 예
얘는 꾸준글로 왜 안썰리냐? - dc App
내용물이 조금씩 달라서?
바크트리는 뭐야
대충 나무껍질
셀프 인터뷰
슬슬
꾸준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