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그럴 의도가 없었고 평소 역사에 관심이 없어서 모르고 그랬다는거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결과가 정당화되는건 아님 그걸 판단하는 기준도 굉장히 모호하고


그냥 대가리 박고 사과하는게 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