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아도 이별에는 익숙해지질 못하겠다'라는 b급 신파극 영화 대사라도 기대했냐면서 혼잣말하다 비석에 얼굴 박고는 내가 저 세상 가기전에 얼굴을 잊을거 같다면서 서글프게 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