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과 동일한 원리의 틸트로터기고, 기본 도장인지 콕핏과 뒷날개, 엔진이 회색으로 칠해져 있음.
이게 로도스 상징 도색인진 모르겠다.
다만 V-22를 모델로 한 나쁜 녀석들과 달리 동체가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에 나오는 워버드를 연상시킬 정도로 각진 모서리가 많이 사용된 스텔스한 디자인임.
그리고 모티브를 단순 오스프리로만 보기 조금 빈약한게,
오스프리는 이 옆날개가 없음.
근데 옆 날개가 달린 각진 틸트로터기가 나오는 게임이 있더라.
바로 톰 클랜시의 엔드워임. 작중에서 미군이 사용하는 전술/전략 수송기는 틸트로터기고, 옆날개가 달려있음. 기본적으로 현실보다 훨씬 각져있기도 하고.
갠적으론 이거에서 따왔다고 생각함. 해묘가 좋아하는 레보식이랑 같은 세계관에, 작가도 톰 클랜시로 같거든.
+
오스프리의 실용상승한계 고도는 7킬로미터를 좀 넘음. 이걸 피트로 환산하면 22000을 넘기는데, 당연히 최대라는걸 감안하면 오스프리는 중-저고도 항공기로 볼 수 있음.
저 스텔시한 친구가 저고도용 항공기다? 8000피트가 2.4킬로미터니까... 굉장히 낮게 난다는 소리지. 저 덩치로...
- dc official App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