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저는... 박사님한태는 인간이 아닌거에요....

저도 사람이 되서... 박사님이랑 행복하게 지내고싶어요...

맞는건 아파요... 너무 무서워요....

그래도 이 마음을 잃고 싶지는 않아요....